한림 해안로 538 — 서쪽 해안과 한라산 사이
01 · 왜 공간인가
여행 중에는 신발과 옷을 챙기는 일부터 부담이 됩니다. 달린 뒤 씻고 정리할 곳이 마땅치 않으면, 결국 숙소에서 가까운 길을 고르게 됩니다.
스테이션은 이 두 가지를 같은 자리에서 해결합니다. 몸만 와서 달리고, 정돈한 뒤 다음 일정으로 이동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 이 공간의 역할입니다.
02 · 공간이 맡는 것
신발과 의류, 러닝에 필요한 기본 장비를 현장에서 빌립니다. 가져올 짐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.
옷을 갈아입고, 짐을 맡기고, 달릴 준비를 마칩니다. 출발점까지의 거리를 줄이는 자리입니다.
돌아온 뒤 씻고, 장비를 반납하고, 몸을 돌봅니다. 러닝이 하루의 나머지를 방해하지 않도록 합니다.
03 · 한 번의 방문
04 · 1호점
한림 해안로 538
서쪽 해안을 따라 달릴 수 있는 자리에 첫 거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개장 시점, 운영 시간, 제공 항목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합니다.
개장 일정과 운영 시간
이용 가능한 장비·사이즈·재고와 가격
리커버리 시설의 구성과 이용 방식
예약 방법과 현장 이용 조건